분류없음2013.10.09 12:44

삼성전자 부스에서 한국전자전(KES) 2부 입니다..!!

요렇게 야외에서 쓰는 휴대용 스피커도 있더군요~ 값은 굉장히 비쌀터인데.. 글쎄요. 주변에 다른 소음들과

겹쳐서 그런지.. 귀를 가까이 대고 들어봐도.... 음질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흐음. 그리고 제 관심을 끈 삼성전자 27인치 모니터 입니다.

이유인 즉슨, 제가 얼마전에 작업용 모니터를 27인치 2560X1440 해상도를 지원하는 녀석을 새로 샀꺼든요..

그래서 제가 갖고 있는 YAMAKASI 라는 브랜드의 모니터와 SAMSUNG 이라는 대기업의 모니터 사이에

얼마만큼의 품질 차이가 있을까.. 하여 자세히 보았으나. 

제 모니터 패널은 AH-IPS 패널, 이녀석은 PLS 패널.. 사실상 눈으로 체감하기에 큰 차이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해상도도 동일하게 WQHD 고해상도를 지원하네요. 그리고 차이가 빌트인 캘리브레이션 엔진에 

1:1 직접 엔지니어가 한번 더 세팅을 해준다고 하는데요..

정확히 전문가가 1:1로 뭘 어떻게 세팅하는지는 모르지만.. 출시했을때 200만원이 넘었다는 가격은.. 

저로서는 잘 모르겠네요.. 지금 많이 내려서 100만원 대라고 하니.. 30만원 초반대의 제 모니터와

직접적인 비교 테스팅 같은걸 정말 해보고 싶더라구요..!!

눈에 초고성능 이미지 센서가 달리신 완전 프로급 전문가분들에게는 어떨지 모르겟으나,

제 눈에는 30만원 초반대의 가성비 좋은 중소기업 모니터와 대기업의 100만원이 훌쩍 넘는 모니터 사이에서

선택은 너무나 명확하네요..  참고로 제 모니터는 'YAMAKASI DS270IPS 끝판왕' 모델입니다.

길에서 보이는 상업용 디스플레이네요~~ 우와.. 요즘 상업용도 그냥 상업용이 아니죠.. 화질이 그냥..

핫..!? 아까 LG Display 에서 봤떤 베젤 조그마한 녀석이네요. LG 꺼는 3.6mm 라고 했는데..!?

세계 최소3.7mm 라는 말이.. LG 꺼랑 뭔가 틀리니까 3.6mm 말고 3.7mm 를 세계 최소라고 했겠...죠..?

앗!! 오디오다!!  저 스피커 욕심도 많슴돠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진공관 아날로그 오디오도 하나

소장하고 있지요.. 저 앰프가 진공관보다 더 고퀄리티 라는 말인데.. 제품 자체는 좋았을지 모르나, 

너무 시끌벅적한 셜록홈즈 영화만 틀어놔서.. 실제 앰프나 스피커의 섬세한 스피커 성능을 체감하기엔..

그냥 몇년 전에 나온 5.1ch 홈시어터 스피커와 차이를 느끼기가 힘든 상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오케스트라나 관현악 곡들을 틀어 놓았으면 더 확연히 차이를 느낄 수 있었을지도.. 하는 아쉬움이.

우왕...굳. 요즘 이런것도 있나요...??

아무리 그래도 그냥 붙이기만 한다고 다 된는 건 아니겠죠...?! 뭔가.. 그래도 갖고 있는 TV 의 최소 

요구조건이 있겠죠...!? 이거 함 알아봐야 겠네요.  (저희 집에는 스맛흐 티비가 하나도 없거등요)

지나가다가 본 모습입니다~!!

저런 티비 하나 있으면, 진짜 사람 한명 일주일만에 집돌이 개폐인으로 만들어 버릴 수 있을것 같네요..ㄷㄷ

어디서 듣기 좋은 노랫 소리가 들린다~~ 싶더니만..!!

한쪽 구석에서는 이렇게 라이브 무대도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지나가다 뭔가 쉬어가는 좋은 느낌..!!

합!!!!!!!!!! 어디서 내 두 발과 어깨춤을 자극하는 강렬한 비트와... 자동차가!!!!!!!!!!!!!!!!!!!!!!!!!!!

오우. 굳아이디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만 이런거 있는 줄 몰랐나요?ㅜㅜㅜㅜㅜ

야외 파티용이나.. 간편하게 들고 다닐수 있는 DJ 기기라고 합니다..!! 물론 클럽에서 DJ 분들이 쓰시는 기기보다

훨씬 담고있는것이 적겠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아마추어 분들에게는 충분히! 만족할만 하겠더군요~

양쪽에서 동시에 음원 재생이 가능한 것 같네요..!! 디자인고 깔삼하구요!!

스마트폰이나 아무 음향기기에 꽂아서 바로 사용 가능하다 하니.. 참.. 대단합니당.

여름에 놀러갈때 이거 하나 갖고 가고 싶군요!!

저렇게 싱기방기한 차 위에서 미녀 DJ 한 분도 계시구요~~~ 그리고!!!!!

역시 JEEP!!!!!! 아ㅜㅜㅜ 간지 대폭팔하는 랭글러 뒤에 저렇게 DJ 기기도 붙여놨어요... 아..ㅜㅜ 어쩜

랭글러는 저렇게 뭘 붙여도 간지가 대폭팔 되는지요.. 정말 멋진 차량입니다..

이렇게 DJ 분이 작동하고 잇는 모습을~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싱기방기 구경 하더군요.

삼성이랑 LG는 담그고 있는 전자 분야도 다양해서 그런지~ 부스가 하나가 아닙니당.

핫! 이거 어디서 본적 있는뎁..!! 마치 폴라로이드 마냥, 스맛흐폰에 있는 사진을 바로 출력해주는

기특한 녀석이죠.. 근데 전.. 굳이 필요가 없을 것 같은....^^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게임 잘만 터뜨리면 수많은 폐인을 양성할 수 있겠네요..

아~~ 그리고 한쪽 구석에서는 모션 인식 장치를 이용한 게임이 한창이더군요!!

근데.. 전 확실히 느꼈습니다... 모든 남자 분들이 모니터를 안보고 빨간 스커트 살랑살랑이면서 춤추는

저 아가씨를 보고 있는 모습을....... 전 3D 안경 끼고 모니터만 봤어요 

저기 밑에 엑박이랑 모션 인식기가 있네요~~ 조금 탐나는 녀석입니다.. 저는 플삼이..ㅜㅜ

그리고!! 바로 뒤편에서!!! 끼얏호!!!

제가 어디가서 또 3D 안경 끼고 로지텍 g27 핸들에 전동식 시트에 앉아서 레이싱 게임을 해보겠씁니까.ㅜㅜ

하고 계시는 두 분이 결승이라는데... 난...? 나도..? 난.....? 나도 참가하고 싶었는데..ㅜㅜㅜㅜ흑.

그래서 결승이 끝나고, 그냥 체험하시고 싶으신 분~~ 하길래 잽싸게 줄 서서 저도 했슴니돠!

위 사진속이 로이라이더 접니다.. 네. 제 앞에서 하신 3~4 분들이 모두 2분 10초를 넘는 기록을 찍더군요.

그래서 전 .. 훗.   1분 44초 찍어주고 존X 카리스마 있게 내려와씁니다 

나가려고 출구로 발걸음을 돌리는데~~ 우왕 아우디도 차 팔아요~ 하며 와있더군요.

그리고 입구쪽에 왠 바이크가!!!!!!!!!!! 그리고 역시나.. 레이싱걸 두 분이..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부스 뒤쪽에서 봤는데 왜 저 부스에는 DSLR 든 남자분들이 저리 많지? 했었는데.. 역시나.ㅋㅋㅋㅋ

저는 하지만 오토바이만 봤어요. 진짜에요. 전 라이더니까요 

자.. 그리고 이건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남성분들을 위한.. 제가 준비한 소소한 선물입니다.

어어~~!? 다들 입꼬리 씨~익 올라가는 소리 들립니다.


이상 여기까지 한국전자전(KES)을 보고 온 로이라이더였습니다.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인다고, 각자가 공부하고 있는 분야에 대해 더 알아보고

자기가 관심있는 분야에 더 관심을 기울일수록

이러한 전시회나 박람회에서 더 많은 것을 느끼고 돌아올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 전자산업!! IT 강국!! 화이팅입니다!!


Posted by 굴러가는 바퀴만 보면 환장하는 로이라이더